카테고리 없음

세종대왕 한글 전국휘호대회

지구가꿈 2014. 9. 28. 15:46

 

꽃실 김영남 선생님 께서

 

꽃실 서우회 회원들과 함께한 버스안에서

야외 수업을 강조 하시면서 대회 참여가 아니고

뜻있는 곳에서 수업의 연장이라 생각 하고 긴장을 풀고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즐기자 몇번을 강조하십니다

8시10분에 출발~

 

세종 대왕릉 에 도착 

가을 햇볕 을 절반이나 가려주는 좋은 날씨

 

즐거운 야외수업

꽃실 서우회 회원 모두가 즐겁습니다

 

전국에서 참여한 한글을 사랑하시고

한글서예를 다듬어 빛낼 많은분들이 앞서 연습에 몰입하십니다

 

지필묵을 꺼내놓는 미남 청춘 우리 서우회 별이라는 군요

제가 서우회 입문초보라 가릴수 없고요     38세~40세 정도로 추정했는데요

오는길에 잠간 자기 소개하는말.     ㅇㅏ 악!    51세!!!    대학생 아들둔 아버지 라네요~

놀랍습니다.      청년을 유지하는 비법이 있는듯~

 

 

 

나의 교우   나의옆자리

시작 전 연습에 몰두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대회엔   관망자.    그러나 깨달음 이 있었습니다

- 예리한 조각 칼로 한획 한획을 조각하듯 쓰라 -

 

회원님 아주 신중 하십니다

 

출제된 내용을 읽습니다

한글자씩 읽으며 조각칼로 각인 하듯

마음에 입력시킵니다

 

징소리 울리기전

일일이 준비하는 서우회원들  곁을  맴도시는 김영남 선생님

준비과정을 체크 하고 다니십니다 

대회가 선언되고

징소리 납니다

이제부터 아무도 접근 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왕릉 정문 앞에선

다른행사가 진행됩니다

여주지역 유지와 서예의 대가들이 한자씩 만들어가는데

우리 김영남 선생님 한글자 담으시고 자필서명 하시는 모습

 

아이쿠

선생님께서 내 손목을 잡고 앞에   '앉으라'     그리고 쓰랍니다

안용태가  단박에 유명인사 사이에  ' 기 '   자 만들어 넣었습니다  

 

답안지를 모두 제출후 회원들모여서 기념찰깍

모든분 다 오시지 않았습니다

 

이분들 모습을 바꾸어 보니

이토록 아름 답습니다.      야~ 참 아름답다

 

김영남 선생님.

그리고 꽃실 서우회.

그 명성과 실력이 이렇게 아름답고 무성하고 높이 상승되고 있습니다

 

왕릉 안 제실 건물에

문화재 청에서 선별한 작품을 전시했습니다.

정 중앙에 큰방 문 위에 꽃실 김영남 선생님 작품이 자리했습니다

서우회 젊은 미남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며 독백 한 한마디

 "김영남 선생님 께서 계시는 곳이 기준이되네"

 제공한 도시락 맛있게 먹고

도자기와   이천쌀도   선물받고

 

이천 도자기 축제도 관람하고

 

시원한 그늘에서 화.기. 애.애.

웃음꽃 만발

 

드디어 입상작 이 내어 걸렸습니다

 

 

 

해질녘 6시경 왕능 출발

 

 

버스안에서 입상자들을 축하 해 주시며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도록 격려 말씀주시고

 

출발 점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회원여러분 다시 제자리 돌아온 야외수업 잊을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하루종일 쉬지 않으시고 저희들 챙기시고 마음 주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