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눈 일수도.
한 두 번 더 내릴 수 있는 눈 을.
이별을 앞두고
정리하듯이 조용히 바라본다
그래도
우리의 설 엔
한번 더 포근히 더 내려주길 바란다
하늘의 비도 눈 도
가뭄에 콩 나듯..
땅 도 매말라
원천 이 고갈되었나
ㅇ
우리 정부와 정치와 경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하기만 하다
포근히 내리는 눈 에 라도 잠시 홀렸으면 하고 생각 해본다.
그러곤?
뾰죽한 수 없는것 같다. 실망이 된다
우짜만 좋노~~
끝눈 일수도.
한 두 번 더 내릴 수 있는 눈 을.
이별을 앞두고
정리하듯이 조용히 바라본다
그래도
우리의 설 엔
한번 더 포근히 더 내려주길 바란다
하늘의 비도 눈 도
가뭄에 콩 나듯..
땅 도 매말라
원천 이 고갈되었나
ㅇ
우리 정부와 정치와 경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답답하기만 하다
포근히 내리는 눈 에 라도 잠시 홀렸으면 하고 생각 해본다.
그러곤?
뾰죽한 수 없는것 같다. 실망이 된다
우짜만 좋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