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외국인 선교사 그리고
사회사업과 의료 및 교육 사업의 시금석이 된 유공자 480여 명이 안장되어있다
대표적인 분들이 언더우드. 배설 아펜젤러 등 이 나라를 위하여 많은 공을 세우셨다
그 부근을 지나는 지하철 당산역을 출발하여 합정역 진입하는
철길이 둥근 지붕에 둘려쌓여 육교를 통하여 지하로 내려간다
합정역 7번 출구로 나오면 약 10미터나 15미터 에서 좌회전
약100미터 가면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과 그 묘원을 관리하기 위하여
세운 백주년 기념교회가 있다
역사적인 묘원을 둘러볼려면 기념교회 안내를 밭으면 상세한 해설을 들을수가있다
정성껏 다듬어 놓은 한강변 외국인 선교사 묘원 울타리에 봄이 왔다
아름다운 봄꽃이 살포시 내려와 가지에 안겼다
또한 천주교 절두산 기념관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 봄에 연인과 가족 나들이로
다녀올만하다